▷김태현 : 그러니까 아무래도 한동훈 대표의 지지자들로 보이지요. 그런데 두 가지 측면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는 이 부분부터 좀 볼게요. 개딸과 뭐가 다르냐 뭐 이런 말도 나온다고 하는데요. 한동훈 대표에 대한 팬덤 이게 더불어민주당 분위기와 좀 비슷하다고 보십니까? ▶김재원 : 아무래도 그렇지요. 그리고 이른바 요즘 한...딸이라는 말이 유행하던데요. ▷김태현 : 그래요?

▶김재원 : 위드후니 이런 클럽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중에 제가 아는 그중에 지도급에 있는 분도 우리 당의 지지자는 아니에요, 제가 아는 분도요. 그러고 민주당 활동을 하던 분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분들이 보여주는 행태는 지금까지 우리 보수우파나 또는 우리 당 지지자들이 보여주는 여러 가지 모습과는 조금 다르니까 자꾸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아요. 그런데 구체적으로 뭐 그분들을 다 어떻게 해서 찾아본 것도 아니고, 그분들 성향을 우리가 아는 것도 아닌데요. 하여튼 지금까지 보던, 제가 20년 넘게 우리 국민의힘의 당원으로서도, 또 국회의원으로서 있었는데 이런 일은 정말 굉장히 생소한 일이지요.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740947&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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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재원 워딩이 딱 비대갤 인식이랑 똑같네.


위드후니도 명예훼손이나 모욕의 주체가 되니까

이색희 버르장머리를 고쳐줘야함.


마빡아.

단순한 팬클럽에 지도급이 어딨냐.

거기가 정치단체냐?


생소하면 빨갱이나

타당출신 프락치로 모는 덜떨어진 인간.

"한...딸"?


근데 궁금한데 ..

니가 위드후니 지도급의 출신 배경을 어캐아냐?


또 음습한 방법으로 알아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