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을 그냥 놔두고 부추기지 않았으면 혹시 유임될지도 모르는걸

지가 들쑤셔서 결국은 갈아치우고 결과가 나오면 지가 또 진걸로 비추어 질텐데

모지리가 그냥 일을 키우고 만들고 수습은 못하고 결국은 지가 자승자박하는 수만 쓰는데

얼마나 모자라면 저런 짓만 골라서 할까

그러니 검찰 시절에도 큰 사건은 결국 한동훈이 해결하고 지는 숟가락이나 얹었겠지

무식하고 무능하고 무도한 병신으로 역사적으로 한심하고 하찮은 대통령으로 남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