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 비서진 윤리위등등 30명 넘는
전직 당직자들 일괄사표  원대가 제출하던
관례를 하나도 안지키고
추배추가 원내대표가 당대표급이라고
한동훈 패싱하려고 좌석열 지령대로 개수작을 
당대표 첫날부터 시작
여기에 도지사들 참여까지 했다는거임
현제 인사문제부터 시작해서 한동훈이 하는일
모든걸 딴지걸어 제거하겠다고 좌석열과 따까리들은 김옥균프로젝트 가동중인거임

친윤 자청하면서 개짓거리하는것들
초장에 잡아놔야함 안그러면 조그만 틈만보이면
더 악질짓거리해서 제거하려 난리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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