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의 기본은 집토끼 확실하게 잡아 놓고, 중도층 공략하고 상대방 지치게 만들어서 포기 시키는 거거든.

대부분의 선거는 다 위의 전략 순서대로 진행하는거야


찢도 보면 개딸들 확실하게 잡아 놨고, 그담에 25만원 살포로 중도 공략 했고, 계속 선동 선전 하면서 이쪽 지치게 했잖아. 


반면에 우리는?

보수 지지층 의사 박살내고 이공계 대학생 남자들 박살내고, 충정도 대전 아작 내고 시이작 했어. ㅋㅋ

그리고 손에 모 무기가 있어야 중도층 공략을 하지 아마 이부분은 여당과 정부의 손발이 조금 ;

그니까 할 수 있는게 이조 심판, 자유민주주의 모 이런거에 호소 할 수 밖에 없었던 거야.

그 와중에 대통령실에서 음청 삽질 해대니

상대편 결집 시켜 주고 우린 투표 포기자 생기고.


이길 수 가 없는 경기 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