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터나오는 돼지 거니 뉴스 지긋지긋하다. 힌 대표가 알아서 할 테니까 앞길 막지말고 둘 다 입 닥치고 그냥 술이나 처먹고 살아. 하루라도 니들 소식 안 듣고 싶다. - dc official App
ㄹㅇ 용산부부 얼굴도 소식도 다 듣기 싫음
ㄴ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