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엊그제 그들의 만나서 이런거 하나 만들어 의견교환하자.. 하는 친목회 수준이지
유정복 인천시장이 제안해서 만든 일종의 친목모임 같은 건데
만약 박근혜가 당대표일 때 시도지사들이 이런 모임을 만들어서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겠다고 했다면
비서실장 유정복이 입에 개거품 물고 나섰을 위인임
그들의 논리대로라면
당고문단도 최고위에 참석할 수 있는거고
당협위원장들도 모임 만들어서 최고위 참석하겠다면 하는거고
책임당원들도 모임 만들어서 최고위 참석하겠다면 하는거겠네?
결국,
자기들 다음 지선 때 공천은 용산이 하지 한동훈이 할 거 아니고
이럴 때 용산에게 잘 보이려는 아이들 재롱잔치지
우쭈우쭈 우리가 이렇게 노력한다우~ 하는
나는 갤주를 믿는다
한동훈은 깊이 사심 없이 숙고하기때문에 바른 결정을 할 것이라는 것을..
윤 만난 후 급조된 모임같다던데
그래서 윤을 보호하기 위해 급조됐다면 저들은 더 유치한거지 그들 중 율사가 몇이고 장관 국회의원가 몇이냐 당헌당규도 모르고 그런 모임을 만들고 째잭거리나? 우리도 이러할진데 한동훈은 피식 웃기도 민망할듯 ㅋㅋ
전대 끝나고 이틀후 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