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집도 당 대표(의장) 권한이고,
원래 구성원(당대표,최고위원들,원내대표 등) 외
별도 특별위원회나 회의 구성할 때는
최고위원회 추인 받아야함
저 틀.딱들 자꾸 당규 제 6 조 1-2항가지고
최고회의 출석 권한있다고 우기는데
지들이 출석하고 싶다고 출석할 수가 없음
왜냐?
분명히 회의에 누구를 출석시킬 수 있는
주체(주최자)는 "최고위원회" / "의장 당 대표"이고
어떤 인사를 "출석 시켜"라고 수동태로 기술되어있음
최고위원회 의장(당 대표)이나
최고위원회에서 먼저 부르지 않는 이상
누구든 자발적으로 참석할 수 있는 권한 자체가 없다
최고위 참석하겠다고 서울까지 올라올 때
이철우 홍준표 니들 자비로 올 거임?ㅎㅎ
그 차비며 통행료며 보좌관들 식비며
모든 이동비용은 세금 들여서 오는 걸텐데
당헌 당규 위반하면서 혈세로 이동비용 쓴다?
바로 윤리위원회 회부하고 감사 받아야지
선량한 책임당원이
자꾸 당헌 당규 좀 찾아보게 만들지마라
스탠스 애매한 정책위의장 들이면 5대4로 참석시키겠네
의장인 당대표가 추인 안하면 못함 모든게 결국은 당대표가 땅땅해야 가능
응 못시킴
시도지사들 할일이 없냐? 시정이나 신경써라
다행이네
누구든 들이받기만 하면 나락가는 법칙. 이번에 행동하면 단체로 나락갈거임.
의장의 뜻에 반하는 회의 참석은 불가능한게 당연한거 아니냐. 필요시 추인이나 의장의 호출이 있으면 오면됨. 한두번 양해 구하고 오는건 얼마든지 가능하나, 권한인것처럼 행동하는건 월권 아니냐.
그리고 <의안에 필요할 인사>를 출석시킬 수 있는 거라 모든 지자체장 출석이 필요한 의안이 늘 있냐? 뭐 있다치고 그래서 출석시켰다치면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의안에 대한 <설명이나 보고>하고 가면 됨 무더기로 단체 만들어서 견학하고 싶으면 당원들도 단체 만들고 당내 위원회들 원외나 지역 당협 등등 의안 내용맞게 똑같이 최고위 허락받아 참석하게 하는게 맞지 당 내의 일은 당원 우선 아님?
공무원인 지자체장들이 단체 만들어서 당내 의결권을 가진 최고위에 들어오겠다는 발상은 그야말로 특권을 누리겠다는 특혜요구임
ㅇㅇ일단 백 번 양보해서 출석하게 해준다해도 되려 설명이나 보고를 하게 돼 있지 결정권한을 가진 구성원으로 출석하는 게 아님ㅋㅋ홍준표는 법조인 출신 맞냐 그냥 무식하게 당헌당규 무시하고 대가리 수, 정계입문짬밥으로 목소리내겟다는 거임ㅋㅋ 전당대회 참석도 안 한 새끼가 뭔 최고위원회의를 참석해 꿈깨라그래
그니까 누구누구들이 자꾸 짬 찾던데ㅋㅋ 짬이 정치력은 아님 공부 길게 했다고 공부 잘 하는게 아닌거 다 알잖아ㅋㅋ
소위 웰빙정당의 구태들이 얼마나 개차반으로 정치판에서 놀았는지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례로구나.
내용 다 받고 자잘한 지적하나 ‘참석시켜’는 수동이 아니라 사역아님? 수동이 되려면 ’지자체가 참석을 요구당하고‘ 뭐 뜻은 같다고 봄
야 진짜 피곤하다 갤주가 스타벅스로 지적받았을 때 이런 느낌이었을 거 같음
다받고 지적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폰 압수 ㅅㅂㅋㄲㅋㅋㄱㅋ좆나 오글 거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