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 그렇게 중요 직책도 아닌데 괜히 용산이 힘자랑하겠다고 기싸움하다가 음습한 속내만 들켜서 지금 또 욕쳐먹으니까 은근슬쩍 발 빼는 중

(시도지사쪽으로 방향을 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