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문제에 대해 갤주는 그걸 남의 일로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일로 생각함

그리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낌

사고 터지면 현장에 제일 먼저 이미 가 있고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까 어떻게 하면 재발하지 않게 할까 제일 먼저 고민하고 사회에 제시함


이 과정이 전부 진심이라는 게 울림이 있는 것 같다 '공공선'을 생각하는 그 자체

이슈를 선점하고 지지를 얻는 건 그에 따라 저절로 따라옴

어떤 계산에서 나온 행동이 아니라는 게 한동훈의 진정한 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