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문제에 대해 갤주는 그걸 남의 일로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일로 생각함
그리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낌
사고 터지면 현장에 제일 먼저 이미 가 있고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까 어떻게 하면 재발하지 않게 할까 제일 먼저 고민하고 사회에 제시함
이 과정이 전부 진심이라는 게 울림이 있는 것 같다 '공공선'을 생각하는 그 자체
이슈를 선점하고 지지를 얻는 건 그에 따라 저절로 따라옴
어떤 계산에서 나온 행동이 아니라는 게 한동훈의 진정한 힘임...
ㄹㅇ 진심으로 나라와 국민에 몰두하는게 느껴져서 더 응원하고 지지하게 됨
점점 더 좋아짐 갤주가 우리한테 와 줘서 고마움 ㅠㅠ
진심이기도 하고 그만큼 법에 대해 빠삭하니까 문제점도 바로 캐치하고 대책도 나오고 그러는거 걍 천재 ㅋ
갤주 좋아하게 된 이후로 보이는 모든 모습이 진지하고 진심이더라
장관 시절부터 일관됨
한동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