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대세가 홍감탱이에게 가겠습니까? 

나경원에게 가겠습니까?

오세훈에게 가겠습니까? 


아니 처음부터 그들에게 갈거 였음 한동훈이 비대위원장이 되기나 했겠습니까? 


그때랑 비교해서 상황이 달라진게 모죠? 하나있죠 명확하게 여권 대선주자 넘버 1으로 떠오른것요 


이젠 견제가 들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근데요, 어짜피 견제가 안됩니다. 180석 민주당도 견제를 실패했습니다. 

108석 국힘당이 아니 그중에서 쥐똥만한 친윤 내지는 반한세력이 견제가 가능한가요? 

하루하루 흐를수록 힘의 균형추는 점점 오늘보다 내일로 기울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 1년 아니 6개월 내에 한동훈 그리워 하는 목소리는 더 커질 겁니다. 

왜냐 기대할게 없거든요 


대통령의 기자회견이요?  

언제부터 이야기한 제2부속실을 아직도 안만들고 있죠? 

사람 안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