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기 싫은거 거절할 수도 있지.

솔직히 윤돼지도 억지로 등떠밀려 말한건데

거절해주니 솔직히 고맙잖아.

열흘동안 아무말도 안하고 조용히 있는 사람 매일매일 난도질하는거

참다못해 한마디 했다고 매일매일 뉴스 도배를 하네.

하여튼 뉴스거리가 그렇게 없나?

그냥 피곤하다.

누구랑 밥먹는지 병원은 다니는지 집에 있다는것도 뉴스가 되니

이건 뭐 보는 내가 짜증난다.

사람들 시선때문에 병원도 제대로 못간다는데

밥을 먹건 안먹건 상관좀 안했으면 좋겠음. 

근데 티조 뉴스보니 한위원장 뉴스가 생각보다 길게 나오네. 

정혁진변호사 밥먹는거 몸도 몸이지만 마음 정리도 필요하다고 

그래도 감싸줘서 고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