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같은경우 계속 한동훈 편을 들면서 그런식으로 갔는데 윤석열 대통령 비판을 하면서도
계속 욕하는게 아니라 그래도 챙길땐 챙기고 그랬다.
그래도 대통령이니 대통령으로서 존중은 해야되니 했음.
차라리 대세가 한한테 있으니 계속 까면 본인도 편한데 그래도 대통령이라고 두창이형 마지막 예우는
지켜줌. 내볼땐 김경률도 마찬가지다.
제발 두창이형 이사람들이 한동훈 좋아하고 형 미워하는게 아니라 정권 잘되라고 아직도 한동훈 좋아하는만큼
형한테 그만큼 아니 그이상 정이 있으니 정신차리고 눈똑바로 뜨고 아직 3년남았는데 잘해줫으면 한다.
뽑아준 유권자로서 그리고 그간 행동에 욕을한 보수지지라로서 아직도 난 두창이형한테 정이 남아 있으니
제발 성공한 대통령이 되길 빈다. 진심으로 바란다.
윤통 한테 진심으로 조언해주는 사람이 진중권 이다 진중권 충고라도 30%라도 들었음 지지율 50%넘었다
옛정을 생각해서 하는 말 ㅠㅜ 제발 추해지지는 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