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서지영 전략기획부총장, 김종혁 조직부총장, 김수민 홍보본부장, 홍영림 여의도연구원장 등 주요 당직자는 당 사무처에 사의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aver.me/xzx3Ui58 사의 표명 리스트에 없네
영림좌도 관두는데
어차피 윤리위는 당대표가 임명권이 있어
서 사무총장의 일괄 사퇴 요구 대상에는 부총장과 여의도연구원 원장, 당헌·당규상 임기가 보장된 윤리위원장, 당무감사위원장도 포함된다. 지도부 핵심 관계자는 “각종 당 내 상설위원장을 포함한 모두가 대상”이라고 했다.
정책위원장은 임명권은 있는데.. 최고위에서 논의해야하고.. 즉 뽑고 다른 사람 들어오는것 만큼 쪽팔린게 없으니 시간을 주는거지
정점식 버티는 이유가 바로 윤리위 때문임. 표결로 바꿀 수 있어서. 친윤들 구린거 많아서 사수하려는거
호준.석도 대변인직 사퇴의사 전달했다함. 수석대변인에게 전달했댔음
.식이 날리면 바로 최고위에서 바꾸면됨 버티는 이유 너무 뻔하잖아 - dc App
본인이 사의표명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