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도 알고 있겠지만 의평원 의대 인증평가 탈락되면 증원 확정된 25년도 의대 신입생들은 의사면허 시험 자격부터 박탈되는데 이러면 의료공백만 더 커지고 교육적으로도 수험생들 큰 혼란주는거라 큰 사안임 생각없이 밀어부치는게 얼마나 위험한건데 복지부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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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돼지새끼가 저걸 너무 헤집어놔서 누가 어디부터 손댈 수도 없게 되어버렸어..
ㅇ.ㅇ(222.234)2024-08-01 02:44
답글
이건 좀 용산이 어떻게든 해결해야지. 갤주한테 이것까지 해결하라고 하면 ㅠㅠ
oo(211.178)2024-08-01 04:34
답글
ㄹㅇ
익명(125.240)2024-08-01 05:55
답글
용산이 해결해야만 하는 문제라고 본다. 타이밍 제일 안 좋을 때 급하게 들고 나와서 엄청 괴롭긴 사안 아니냐. 내가 의료개혁을 했다면 1) 비인기필수과에는 stipend를 주거나 세금혜택을 준다. 2) 비인기필수과를 제외하고 영리목적으로 주로 실손보험이 사용되어지는 정형외과 등의 인기과에 실손보험제도를 매우 까다롭게 만들거나 대부분의 혜택을 제외시킨다.
훈붕이 1(68.226)2024-08-01 06:03
답글
이런 식의 접근을 내년 쯤 시작하고, 그 후 대학병원 교수진과의 협의를 통한 의견수렴 후 단계적 의대정원확산으로 접근했을꺼야. 늘 그렇듯이 용산 쪽 문제는 내용 자체보다 타이밍과 접근법이 틀려서 문제를 키워
돼지새끼가 저걸 너무 헤집어놔서 누가 어디부터 손댈 수도 없게 되어버렸어..
이건 좀 용산이 어떻게든 해결해야지. 갤주한테 이것까지 해결하라고 하면 ㅠㅠ
ㄹㅇ
용산이 해결해야만 하는 문제라고 본다. 타이밍 제일 안 좋을 때 급하게 들고 나와서 엄청 괴롭긴 사안 아니냐. 내가 의료개혁을 했다면 1) 비인기필수과에는 stipend를 주거나 세금혜택을 준다. 2) 비인기필수과를 제외하고 영리목적으로 주로 실손보험이 사용되어지는 정형외과 등의 인기과에 실손보험제도를 매우 까다롭게 만들거나 대부분의 혜택을 제외시킨다.
이런 식의 접근을 내년 쯤 시작하고, 그 후 대학병원 교수진과의 협의를 통한 의견수렴 후 단계적 의대정원확산으로 접근했을꺼야. 늘 그렇듯이 용산 쪽 문제는 내용 자체보다 타이밍과 접근법이 틀려서 문제를 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