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정확히 국힘이 감성적인면에서 여러모로 부족해서
여자들 지지끌어오는거 쉽지않았는데  한동훈 덕분에 여성들 특히 특정세대들 지지받으면 보수 외연확장에 큰도움되는건데 국힘 모지리들은 팬덤가지고 왜 저러는지 모르겠음
한동훈은  진짜 국힘에는 굴러들어온 복덩이다

어머니들은 한번 지지하면 거의 절대 지지를 접지않을뿐 아니라 가족의 중심이기때문에 가족표도 함께 몰고올 확률이 높은데
당장 우리집부터도 그러함
엄마가 팬되시고 한동훈 지지하시니까
자연스레 가족모두 위드후니됨 ㅋㅋㅋㅋㅋ
우리집 이전에는 정치 무관심층이고 여론조사 응답도 한적없고 투표도 맘내키거나 놀러안가면 하고 선거때 잠깐씩 누굴뽑을지 해당 선거 이야기 조금 하는 그런 스타일이였는데

요즘 한동훈 국힘당대표 일정까지 챙겨보시는 엄마덕분에  가족들 정치관심도 올라가서 이제는 민주당은 찍으면 안되겠구나 국힘의원들이라고 다 괜찮지 않구나 이정도는 인지하게되고 한동훈 방해하는건 용산포함 다 빌런이다 이런식으로
밥상머리 대화가 바뀜 ㅋㅋㅋㅋㅋ
한동훈으로 대동단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