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인생을 승승장구로 살아와서인가? 정점식은 아직 뭘 모르는듯


내가 꽤 오래 있던 조직에서 자의10타의90으로 물러난 적이 있거등

근데 속으로는 무척 억울하고 아쉬운데 그냥 탁! 던져버렸어

어중간한 나이였고 손해도 꽤 있었고 

객기였을까? 


한 일이 년 아무 생각도 안하고 수입 없이 그냥 먹고자고걷고 했던 시절이 있었지

그런데도 후회는 안되더라고 

그리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지금까지 만족한다 


지금 정점식은 현직 의원에 변호사 자격증까지 있는데 무슨 집착일까? 

욕심이겠지 모욕이라고 느낄 수도 있어


그런데 그런 거 다 소용 없다는 것을 정점식처럼 많이 가진 자들은 모르는거야

우리 갤주는 정에게 상처를 안입히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정은 그걸 모르기도 하고 내가 왜? 혹은 감히 니가? 하며 무시하기도 하겠지


그런 면에서 한동훈은 어느 순간 다 던질 줄 알더라

그리고 자신을 다잡아 공공선을 위한 대의로 혼신을 다할 줄도 알고..

그래서 더 존경스러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