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당해서 대선치루면서 상납이가 분탕치던걸 바로 학습해서 한동훈 장관에게 써먹은듯
대선때 상납이 가출하고 분탕칠때 따봉날리고 인내해서 선거치루는거보고 큰그릇이라고 생각했는데 ㅠㅠ
실상은 자기 권력의지때문에 인내한거였음 원래 인품이 아니라 ㅠ
그리고는 총선에 사심도 없이 오로지 국가를 위해 용기내서 헌신하는 한동훈 장관을 향해서 상납이가 한짓보다더한 짓을 자행함
결국 자신의 권력쟁취와 유지 이득 앞에서는 다른 어떤것도 우선하지 않는다는 거
상납이가 분탕질 할때는 대귄을 잡기위해 모욕과 수모도 견디고
한동훈 장관이 부상ㅈ하는걸 막기위해서는 공공선이나 대의같은건 개나 줘버리면서 한동훈 장관에게 모욕과 수모를 주는것도 모잘라 정치생명을 끊으려는 광기를 보임
진정 내가 한때 지지했던 사람과 동인인인가 의심스러울정도라 당황스럽고 개 우울함
아무리 정치바닥이라고 해도 선이 있는데 민주당은 진즉 내다버렀고 국힘도 이번에보니 내다버렸고
사법부도 언론도 최소한의 직업윤리는 내다버리지 않았으먼 좋겠지만 거기도 거의 다 내다버리는 중인듯하고 ㅠㅠ
나라가 암울하다
대선때 상납이 가출하고 분탕칠때 따봉날리고 인내해서 선거치루는거보고 큰그릇이라고 생각했는데 ㅠㅠ
실상은 자기 권력의지때문에 인내한거였음 원래 인품이 아니라 ㅠ
그리고는 총선에 사심도 없이 오로지 국가를 위해 용기내서 헌신하는 한동훈 장관을 향해서 상납이가 한짓보다더한 짓을 자행함
결국 자신의 권력쟁취와 유지 이득 앞에서는 다른 어떤것도 우선하지 않는다는 거
상납이가 분탕질 할때는 대귄을 잡기위해 모욕과 수모도 견디고
한동훈 장관이 부상ㅈ하는걸 막기위해서는 공공선이나 대의같은건 개나 줘버리면서 한동훈 장관에게 모욕과 수모를 주는것도 모잘라 정치생명을 끊으려는 광기를 보임
진정 내가 한때 지지했던 사람과 동인인인가 의심스러울정도라 당황스럽고 개 우울함
아무리 정치바닥이라고 해도 선이 있는데 민주당은 진즉 내다버렀고 국힘도 이번에보니 내다버렸고
사법부도 언론도 최소한의 직업윤리는 내다버리지 않았으먼 좋겠지만 거기도 거의 다 내다버리는 중인듯하고 ㅠㅠ
나라가 암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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