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은 정 실장과 홍 수석의 정책위의장 유임 의견은 정치적 조언일 뿐이라고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한 대통령실 관계자는 통화에서 ‘윤심’이냐는 질문에 “대통령이 일정이 바쁜데 거기에(정책위의장 인선에) 매몰돼 있겠느냐”며 “기왕이면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마이너스 정치를 하지 말고 사람들을 끌어안는 게 어떠냐는 의견을 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임기 1년이 보장된 사람을 중간에 자르는 순간 내 사람 하나 없어지고 적이 생기는 것 아니냐”고 덧붙였다.
김태현피셜 대통령실 관계자는 김건희 라인
김건희측이 경향에 기사 흘리고
관여되어있을 가능성 있음
하지만 정 의장은 거취에 대한 의사를 밝히지 않고 있다. 그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은 발언하지 않겠다"고 했다. 최고위 뒤 기자들 만나서는 "거취에 관해 말씀드릴 수 없어서 답은 안 했다"고 말했다. 자기 거취 모른다는거
좋은게 좋은거...딱 건상시 어법
뭔 헛소리야 당연히 윤심이지 영부인어쩌고 다 헛소리야 은근슬쩍 대통령은 아무상관도 없다는듯이 만들려고
좋은게 좋은거지 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조심해
그러면 당심.민심 필요없고 개혁 안하겠다는 거지
감찰관 빨리 임명해서 저런 추측조차 차단해야함 ㄷㅌㄹ실과 제2부속실 분리시키고 윤은 뭔일 터져도 악의적 프레임에 걸리지 않게 보이도록 하는게 중요. 거니 분리시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