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이런 정치라는 것을 하는 정치인을 볼 수 있을까
했는데
보네

징징대지도 않고
여유를 가지고
성급하지 않게
세련되고 멋지게
그러다 칼끝을 겨누는 그런 멋진 정치

.식이에게 좁히는 포위망을 보며 비스마르크를 읽었을 때 헙 하고 짜릿해서 책을 덮고 다시 펼치며 정독하던 그 때가 떠오름

7ceb8971b58160f73def98bf06d604032d89f458565d5be4c5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