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이런 정치라는 것을 하는 정치인을 볼 수 있을까 했는데 보네 징징대지도 않고 여유를 가지고 성급하지 않게 세련되고 멋지게 그러다 칼끝을 겨누는 그런 멋진 정치 .식이에게 좁히는 포위망을 보며 비스마르크를 읽었을 때 헙 하고 짜릿해서 책을 덮고 다시 펼치며 정독하던 그 때가 떠오름 - dc official App
사진 넘 상큼
난 윗 사진을 보며 헙하고 짜릿했다면 너무 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