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대통령에 의대증원 문제로

민심 이반이 심각하니 유연화 해달라고

처음 비대위원장 사퇴 의사 전달

대통령은 유연화 요구 거부하고

'의대증원담화' 에서 기존 입장 되풀이에

두 번째로 비대위원장직 사퇴 의사 전달

부산 유세에서 한동훈이 화가 나서

2000명에서 줄일수 있다고 말함

이거에 대통령 격노

패널로 나온 서정욱도 암묵적 확인

출처. 오늘 한판승부


중보갤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