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기재부장관으로서 잘했고 부처 직원들 평도 좋았지
근데 지금 친윤딸랑이 짓 하느라 여념이 없네?
이번에 보니까 영남권 의원들이 문제야 쩜식이도 통영이고
얘들은 대통령한테 잘 보여서 예산 받아내는게 장땡이고
다음에 정권 뺏겨도 지들은 산다는 계산이 있어
(나는 정권뺏기면 TK도 다 집갈거라 생각하지만 지들 생각이 그렇다니 당장은 쩔수없음)
반면 예산이고 나발이고 최전선에서 살벌한 민심의 바람을 맞는 수도권 의원들은 민심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나갈 수밖에 없는거고
사람을 믿지말고 상황을 믿어
중도 수도권 청년잡고 정권 재창출하지 않으면 미래가 없는 한대표와 친한계 의원들, 원외 당협위원장들만 보고 가자
서범수? 일반화는 금물
영남권을 밑바탕에 깔고 중수청을 갖고 와야 이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