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어찌어찌 이겼다고 용쪽이 저 벤뎅이 소갈딱지 전혀 나아지지 않았을 것 같고,



오히려 한동훈 견제질하고, 자기 친윤파 풀어서 '총선 이겼다고 한동훈이 자기 세력 만든다~ 자기 정치 한다~ 당 파서 나간다더라~' 이 ㅈㄹ 했을 것 같고,


국힘 웰빙 새끼들, 어제까지는 손 붙잡고 동지애 자랑하던 새끼들이 지금은 견제질한다고 '사실은 한동훈이 야욕이 엄청났어여~ 뒤에서 호박씨 존나 깠어여~' 그러면서


또 입 하나씩 달린 거 떠들어 댔을 것 같고.



그 한가운데 한동훈은 이래저래 방어한다고 지친 몸도 못 추스르고 정신 없었을 것 같고.




어떤 의미에서는 이번에 진 거는 되려,


이런 아사리판에서 한동훈이 한 발 뒤로 물러나서 지친 몸 추스르면서


'이 바닥이 원래 이런 판이다, 이렇게 앞뒤 다른 새끼들 천지다' 라는 걸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라는


신의 뜻인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