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안팎의 관심은 후임 정책위의장 인선으로 쏠리고 있다. 수도권 3선인 김성원 의원, 송석준 의원이 거론된다.
김성원 의원은 재선 시절 원내수석부대표, 여의도연구원장을 맡았다. 계파색이 짙지 않아 거부감이 크지 않다는 게 장점이다.
여의도연구원장도 교체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한 대표가 최근 '민심 파악' '민생 정책 개발' '청년 정치 지원' 등 세 파트로 개편하는 그림을 밝힌 만큼, 중진 의원급 인사가 맡을 가능성이 높다.
원외에선 정책위의장을 맡았던 3선의 유의동 전 의원, 원내에선 배현진·고동진·김소희 의원 등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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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김성원은 전에 말실수 해서 언론 크게 탄 사람 아님?
2022년엔가 수해 현장에서 비 좀 왔으면 좋겠다고 한... 에휴. 동명이인이길
사진 잘 나오게 비 좀 왔으면 그 사람 ㅋ 수해 복구 - dc App
맞는거 같은데 왜 이런 분이 기사가
ㅇㅇ 22년도 수해현장에서 사진 찍게 비 더 왔음 좋겠다며 망언하다 당원권 6개월 정지 징계 먹은 이력 있음
맞구나. 그런 사람은 걸렀으면 좋겠다. 한번 사고친 사람은 또 칠 가능성 있음. 갤주는 언행을 신중하게 하는 걸 중요시할 거 같아.
ㄹㅇ 송석준으로 가세요
과거전력있는 사람은 배제할거야 갤주 스타일로는
유의동 여의도연구원 좋네
ㄹㅇ
ㅇㅇ
김성원 정신 못차렸슴 연천 상습 침수 지역이고 지역주민 대부분 수해 피해 경험 있는데 저 소리 하고 지역구 와서 사과도 없이 뭉개다가 뱃지 달았어
김성원이 그 기우제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