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납이 애비 답게 한동훈에 대해 엄청 이상한 말만 해대는데 한동훈이 지한테 돈 꾸고 안 갚았나 너무 심하다
오늘도 정점식을 첨부터 갈아야 했다 정치력 문제다 라고 하는데
웃기는게 오늘 이렇게 1주일동안 몽니 부리고 떠나는 마당에도 대표가 자기를 자를 권한이 없다느니 지랄하는데
첨부터 잘랐다면 정말 어떤 일이 있었겠냐고
빌드업을 해서 대통령까지 인사는 대표가 정하는 거라고 말하게끔 하고 명분을 딱 만들어 놓고 오늘 사퇴하니 말이 덜 나오지
정말 오랜 정치부 기자니 머니 웃기는 소리하네 세상이 변했고 정치도 변했고 또 당장 한동훈이라는 새 시대의 정치인은 방법이 다른거지
항상 심술난 얼굴도 말할 때 짜증이 밀려오네
저사람도 거의 회색분자라고 본다 나는
나도. 이중 스파이 스타일
ㅇㅇ
그 사람 나오면 음소거한다
원래 두창이랑 한동훈 까다 건풍기 문자이후로 돌변해서 한만깜 건풍기 전화받은거지 뭐 ㅋㅋ
이사람 구독자수가 갤주까면서 부터 줄어들고 지금은 정체상태 ㅋㅋ
친분이 있는 사람들로는 공교롭게도 1958년생 개띠 시사평론가 고성국, 여상원, 황태순, 민영삼 원장 등이 있다.
황태순인가 이사람꺼 어쩌다 당대표되기전에 몇개봤는데 한동훈 당대표될꺼라보고 우호스탠스던데
최병ㅁ은 같은시절 조선 기자들중에 왕따더라
됐고 뭐 말할 때 으으응~ 하는 거나 고쳤으면
좌파색짙음 한대표까댐 구취하고 이 인간 나오면 채널돌림■■
좌파가 아니라 건무당파 쉴드치는 꼴 같잖음
전당대회때 완전 감 못잡고 결선타령하는거보고 이사람도 이젠 올드하단 생각이 들던데 맨날 정치부기자 경력 자랑만하면서 시대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것 같음
맨날 의원이나 보좌관들 취재만 하고 정작 일반 당원이나 민심은 등한시하니 한동훈에 대해 빠딱할수밖에 없음 한동훈에 대한 당원들의 지지는 기존 의원들과 정치인들에 대한 불신에서 비롯한건데 그건 간과하고 옛날식 정치역학관계나 따지고 정무감각없다고 타박이나하니 좀 구태스러움
눈썹 휜채로 고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