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납이 애비 답게 한동훈에 대해 엄청 이상한 말만 해대는데 한동훈이 지한테 돈 꾸고 안 갚았나 너무 심하다

오늘도 정점식을 첨부터 갈아야 했다 정치력 문제다 라고 하는데

웃기는게 오늘 이렇게 1주일동안 몽니 부리고 떠나는 마당에도 대표가 자기를 자를 권한이 없다느니 지랄하는데

첨부터 잘랐다면 정말 어떤 일이 있었겠냐고

빌드업을 해서 대통령까지 인사는 대표가 정하는 거라고 말하게끔 하고 명분을 딱 만들어 놓고 오늘 사퇴하니 말이 덜 나오지

정말 오랜 정치부 기자니 머니 웃기는 소리하네 세상이 변했고 정치도 변했고 또 당장 한동훈이라는 새 시대의 정치인은 방법이 다른거지

항상 심술난 얼굴도 말할 때 짜증이 밀려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