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최고위에서 정책위원장이라는게 할말이 없다고 한거


자기 사퇴하라고 해서 빈정이 상했다고 쳐

그렇다고 해도 최소한 자기일은 해야지


나는 그런거 딱 싫어하는 성격이라그런지

진짜 안좋아보이더라


사회 생활 하다보면 빈정 상하는 일도 있고

내 기준으로 뭔가 부당하다고 느끼는 일이 있기도 했지만

(정점식 사퇴하라는게 부당하다는 뜻 아니니까 오해 말길)

그래도 나는 내가 할일은 다 하면서 살아왔거든


근데 나이가 60살은 되신 분일텐데

그 상황에서 할말이 없다고 하는데 정말 한심해보였음


지금 티메프 사태며 민주당이 통과 시킨 온갖 악법등 민생 문제가 얼마나 많은데 할말이 없다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