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최고위에서 정책위원장이라는게 할말이 없다고 한거
자기 사퇴하라고 해서 빈정이 상했다고 쳐
그렇다고 해도 최소한 자기일은 해야지
나는 그런거 딱 싫어하는 성격이라그런지
진짜 안좋아보이더라
사회 생활 하다보면 빈정 상하는 일도 있고
내 기준으로 뭔가 부당하다고 느끼는 일이 있기도 했지만
(정점식 사퇴하라는게 부당하다는 뜻 아니니까 오해 말길)
그래도 나는 내가 할일은 다 하면서 살아왔거든
근데 나이가 60살은 되신 분일텐데
그 상황에서 할말이 없다고 하는데 정말 한심해보였음
지금 티메프 사태며 민주당이 통과 시킨 온갖 악법등 민생 문제가 얼마나 많은데 할말이 없다는거냐?
그거보고 조만간 잘리던가 나가겠다싶더라 뭐 말안하고 10개월 채울작정이였나 뭐야 ㅋ
그거 보고 친윤도 부끄러웠을듯
지들은 뭔가 자존심 지켰다 하고 뿌뜻해 할듯. 모지리들
그래서 왜 오늘 발언 안했냐하니까 "정책에 관해 말할 것이 없어 발언 안 한것"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책위의장이 정책에 관해 말할게 없대 "무능"그잡채
그거 보고 찐윤 아닌 범친윤들은 돌아섰을껄?
능력있었으면 유임돼도 별 말 없었을거야 무능력이 넘 컸음
무능하고 비겁한 친윤의 전형
직업윤리조차 없는 것들임
객관적으로는 맞말인데 정점식은 전형적인 용산 피해자임 우리는 오로지 용산을 문제삼이야함 친윤은 없어. 윤씨가 문제임 보이지 않는 친윤이 한달새 보이지 않는 친한이 되어 있으므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