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어떤 상황에서도 그 상황에서 만들 수 있는 최선의 답을 내놓고 가장 열심히 행동으로 옮길 사람이라 절대적 믿음이 감 당대표 될때까지는 좀 쫄리기도 했는데 되고나니까 사실 마음이 편해져서 그런지 사소한 이슈엔 관심이 크게 안가네 ㅋㅋ 정점식 같은 피래미들이야 금방 처리할 줄 알았지 ㅋㅋ
든든
그동안 군인으로 치면 똥별들로만 풀TO라서 개판이었는데 진짜 고급인력이 장성진급해서 등장한거같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