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지지율 지금보다 10%는 높았을 거다
최재영 몰카 나오기 이전만해도
여성 어르신들은 김건희 애처롭게 생각하신분들 꽤 많았어
근데 저 몰카 나오고 진짜 많이 돌아섬
왜 자꾸 이상한 사람들 만나고 다니냐고 역정 내는 어르신들을 한둘을 본게 아님
그러다가 이번 전대때
친윤들이 김건희가 한동훈한테 보낸 문자 공개했지?
어떤 멍청이가 그게 윤한테 도움되고 원한테 도움될거라고 판단했는지 모르겠지만
이것도 전통적은 우파 어르신들한테 굉장히 안좋게 작용함
김건희만 가만히 있어도 윤 지지율 10%는 오름
제발 아무것도 하지말고
정치에 관심 딱 끊고
아무하고도 연락하지 말고
그냥 공개 비공개든 봉사활동만 하고 다녀야 됨
윤석열 임기가 끝날때까지 봉사활동만하고
부부동반이 필요한 외유만 같이 나가면 됨
이명박은 김윤옥하고 동반하지 않는 외유도 꽤 많이 갔다왔어
아직 돼지 지지하는 사람도 마누라는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더라
이혼하면 무조건 10프로 오를거 같아 잘했다랑 불쌍하다는 시너지로 ㅋㅋ
몰카만안당해도 20석은가져왔지
솔직히 목사가 공작한건 맞는데 왜 그걸 넙죽받느냔거지 잘한거 하나없음 거기서 김건희의 평소 모습을 본거지 공적마인드가 없는인간이란걸 만천하에 보여준거 이게 본질인데 공작에 집중하는게 이해불가 씨알도 안먹히는걸
넙죽 받은 건 아니고 그냥 두고 간거라는데, 애초에 목사를 아예 만나지 말았어야함. 나는 디올백 문제보다 최재영을 만난거 자체가 문제라고 봄. 왜 그딴 거하고 함부로 만나서 그렇게 많이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쓸데없는 말을 그렇게 많이 한건데?
ㄴ뭘 두고가 만나기전 카톡에 선물 사진 보내주고 감사인사하고 별지랄 다 했구만ㅋㅋㅋ
난 가방 던져주고 온줄 알고 있었어 만나기전에 가방이랑 화장품 사진까지 찍어서 보낸 카톡보고 정말 놀람
쇼핑백 그대로 대통령실로 넘긴거 보면 받을 생각은 없었던게 아닌가 싶은데, 그걸 받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아무나 만나는 한심한 판단력이 문제고, 그딴 인간하고 연락하면서 별 쓸데없는 오만 얘기 다 한게 문제임
원래 그런 인성임 공작 위조 욕심 많고 허풍 쩔고
봉사활동은 사고 안 치고 할 수 있을까? 난 아닐 거라고 생각함ㅋ
그래도 봉사 활동 정도는 해야됨. 안그러면 집구석에만 있어야 하는데 그러면 계속 여기 저기 연락할 것 같음
전제가 가방만 안받았어도 겠지 몰카 찍을 생각이였어도 안받았으면 자동폐기임 그냥 딱 그정도 수준의 여자인거지
가방을 안받았어도 최재영하고 주고 받은 톡 내용 보면 진짜 한심함
봉사해도 이젠 아무 소용없다 그 어떤것도 소용없는 지경까지 왔음 걍 답없다
ㅇㄱㄹㅇ
걍 지금이라도 실체를 알아야됨. 어울려 노는 무리가 완전 좌빨꼴통들이랑 어울리는 좌파 정치병 걸린 아지매 그 자체더만.
ㅇㄱㄹㅇ
봉사활동해도 비호감임. 얼굴만 또 환하게 사진예쁘게 하고나와서 진심이니어쩌니하며 구설수만생김. 아예 아무것도 안해야함. 그만큼 비호감임
그게 아니더라도 사고 쳤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동물 좋아하고 키우는 애들도 다 버림받은 애들이라 유기 동물 봉사나 법 개정 같은 거 열심히 활동할 줄 알았는데...
책임당원인 울엄마가그랬음 돈도많은년이 그걸 왜받아처먹냐고 ~첨에는쉴드처주시더니 지금은 그냥이혼하라더라 ㅋㅋ
다른게 터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