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때도 자칭 기자라는 인간한테 뒤통.수 쎄게 맞았으면 정신 차릴 법 한데,
이번에는 자칭 목사한테 또 당하는 게 참..
저 인간들이 어떤 인간들인지 구글링만 해도 좌라락 나오는데 사업 했다는 사람이 대체 왜 저럴까 싶었음.
대선 때도 자칭 기자라는 인간한테 뒤통.수 쎄게 맞았으면 정신 차릴 법 한데,
이번에는 자칭 목사한테 또 당하는 게 참..
저 인간들이 어떤 인간들인지 구글링만 해도 좌라락 나오는데 사업 했다는 사람이 대체 왜 저럴까 싶었음.
그러고도 정신 못차리고 한동훈한테 다이렉트로 연락한거 봐라. 한동훈한테 문자 보내고 나서 답없으면 가만히 있었어야 하는데 여기 저기 지가 한동훈한테 보낸 문자 캡쳐해서 보낸거 보면 진짜 어이없음
그건 분명 덫이었음 보여주려고 만든 문자 확실 본인이 쓴 문자도 아니고 그간의 친분이면 전화가 더 상식적
본인이 정치질 잘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절대 가만히 못 있음
사업한대서 똑부러질줄 알았는데 푼수임. 얼굴 고치는 것만 열심인듯
사업은 그냥 간판일 뿐임
나도 기대했는데 저정도면 푼수를 넘어서 경지아냐란 생각이들정도
문자 유출한거만봐도 빡대가리면에서 일관성이 있음
진짜 더이상 저인간 하나에 당이 휘둘리는꼴은 보기싫다 - dc App
난 거니가 일부러 그러는거같아 이유는 국힘 깽판
그냥 모자라는 거
그냥 모자라는거
모지리
그냥 답답하다. 믿을 놈을 믿어야지. 물론 돌아가신 아버지 이용한 빨갱이 목사가 함정판건 잘못한거 맞음.
모지리 확실함 - dc App
경계선 지능 장애 의심됨
나도
ㄷ ㄱ ㄹ 피망
모지리가 설침
돈도 주체를 못할정도로 많은사람이 꼴랑 몇푼도 안하는 가방을 왜처받는지도 도저히 이해가안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