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총 때도 김건희가 설쳤었나 하긴 머 그거 관련해서 소문이 어떤지 모르니까

근데 문자 유출도 윤석열이 거니 문자를 몇몇 의원들에게 보여주며 욕했다는데

일단 그런 문자를 한 번 보내고 퇴짜 당하면 다신 보내지 말라고 해야 하고

자기가 대통령이고 대통령실에 수많은 비서관들이 있는데 왜 여당대표에게 묻냐고 해야지

그러니 결국은 윤석열이 전혀 공적개념이 없어서 부인이야 뭐 원래 그런 사람 같고

그러니 둘이 쌍으로 아무 생각없이 청탁하고 비리 저지르고 덮어주고 그러는거지

상식적으로 저런 여자와 저런 여자의 어마무시한 엄마의 범죄를 덮으려고 안했겠냐

대선 때 하도 당당하게 자기 장모가 남에게 사기친적 없다는 식으로 말해서 난 순전해서 속았다

정말 장모도 억지로 악마화 되었다 싶었는데 지금 보니 보통 할매가 아니여 그냥 사기꾼 기질이 타고 났더만

그러니 멀쩡한 집안의 아들이 저런 여자를 만나는데 윤교수부부는 억장이 무너졌겠다 싶네

오늘 나이 많은 언론인 출신 김진이 윤석열을 민원 받을 것과 안 받을거 구분하면서 받았고

한동훈은 아에 민원이 안 통해서 거기까지 갈 엄두가 안 나는 사람이라고 전 검찰출신에게 들었다며

윤석열이 정점식 사건도 다리 뻗을 곳을 살펴보고 뻗었어야 했는데 결국 거절 당했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윤석열이 공과 사 구분이 안 되는 사람이었어 포장만 번지르르 하게 하고 결국은 절대로 대통령감이 아니었다는 것만 들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