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급 정치인으로서는 아주 특이하게 민생현안의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 관심이 높고 개별 사안에 대한 자기 관점이 뚜렷하다

오늘 황우여 비대위원장 만난 자리에서도 덕담이나 좋은얘기하다 끝난게 아니라

의대증원문제, 25만원 법안 대응문제 이런 이야기 오갔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