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한동훈 전비대위원장을 엮으려 하지만 윤대통령 지지율 바닥으로 가는 것은 본인 탓이지 남 탓이 아니고 모든 국민 유권자가 그렇게 느끼는 것이고 이게 선동도 아니다.

2년 동안 일어난 일을 생각하면 이상한 일이 한두가지 아니고 매번 위태 위태하고 지지층이 무지성 쉴드쳐 주기 정신없다.

가령 최근에 있었던 박영선 + 양정철 기용설에 그야말로 보수 뒤통수를 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아니라고 부인하지만 검토한 것도 사실이고 실제 박영선은 미국에서 귀국까지 하지 않았나?

이런 일이 이번만은 아니니 다들 절레절레 한다.

그래도 보수가 뽑은 대통령이니 욕은 안하지만 이젠 지지도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