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저녁에 비서실장,추경호,홍철호 보내서

컷하지말라고 요구 했는데도 말 안들으니 밤에

뜬금없이 만났다고 속보 내보내고 담날 오전 내내

인사권은 한동훈에 맡기니뭐니 언플 내내 했던거네

쪽팔려서


그러다 비선쪽인지어딘지에서 경향에 흘려서 압박할려고 하다 용산돼지의 당무개입으로 번지면서

똥볼 찬거고


똥멍청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