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경력도 보면 한동훈에 비해 지방을 전전하는 경우가 꽤 많았고
오로지 개인만의 능력으로 엄청난 실력을 보였는지도 희미하고
대선과정에서 인품이 좋고 권위의식이 없다 등등은 지금 보면 완전히 뻥
일단 상대편에 대해서는 물론이고 자기 진영의 사람에게도 그저 권위적이고 누르고
안되면 소리지르고 쌍욕하는 걸로 서서히 들어나서 과거의 포장은 믿지 못하겠다
선거 과정에서도 유세 때 서범수에게 버럭하는 꼴을 보니 과연 인품이 훌륭한지 모르겠다
그리고 의전광이라는 썰에 따르면 권위적이다 못해 아에 지가 왕인줄 아는 정상적이지 않는 21세기의 대통령
그리고 사람을 품을 줄 알고 형님 리더십이라는 건 그냥 지가 60분이란 시간에 59분 동안 떠는걸
참어주는 사람을 품을 뿐이지 아니면 욕설에 멸치가 날라갔겠다 싶네
결론은 부정부패에도 눈 감을 줄 알고, 권위적이고, 시기질투가 심하고, 품위가 없고, 공적개념이 없고
무능하고, 게으르고 비겁한 그냥 범부의 범주에도 못 들어가는 시정잡배 일뿐
그걸 이제 안게 신기하다ㅋㅋㅋ
ㄹㅇ 아직도 모르다니 놀랍네 대깨윤 아니면 벌써 탈주하는게 당연한데 - dc App
ㄹㅇ
아닌거 다 드러났는데 뭐래니
사회에도 저런 아저씨 많다 근데 대부분 본인 직분에 맞게 살지 대통령은 안하지
서사로 대통령된 사람이라 그릇이랑 거리가 있지 ㅇㅇ
안믿어
다중인격자라 생각하기로 함 다중인격부부 매번 말이 다름
맞말
평범한 시정잡배 조그만한 권력이라도 쥐면 그걸 휘둘러서 희열 느끼는 잡배는 사실 세상에 많음 근데 그런 잡배가 대통령 하는 바람에 전국민이 고통을 받고 있지
이런 윤통하고 한동훈이 오랜 인연이라는것도 아이러니하긴함ㅡ한동훈왈 가치는공유하나 맹종하지는 않는다
윤돼는 지가 영원히 대통하는 걸로 아는 거 같음 분명 몇년 후 조금 있으면 끝남 그걸 전혀 샹각치 못 허고 행동하는 게 너무 잘 보임
지도자의 인격과 성향은 그다지 중요하지않음 밑에 참모들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어떻게 취사선택하는가가 결정적으로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