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경력도 보면 한동훈에 비해 지방을 전전하는 경우가 꽤 많았고

오로지 개인만의 능력으로 엄청난 실력을 보였는지도 희미하고

대선과정에서 인품이 좋고 권위의식이 없다 등등은 지금 보면 완전히 뻥

일단 상대편에 대해서는 물론이고 자기 진영의 사람에게도 그저 권위적이고 누르고

안되면 소리지르고 쌍욕하는 걸로 서서히 들어나서 과거의 포장은 믿지 못하겠다

선거 과정에서도 유세 때 서범수에게 버럭하는 꼴을 보니 과연 인품이 훌륭한지 모르겠다

그리고 의전광이라는 썰에 따르면 권위적이다 못해 아에 지가 왕인줄 아는 정상적이지 않는 21세기의 대통령

그리고 사람을 품을 줄 알고 형님 리더십이라는 건 그냥 지가 60분이란 시간에 59분 동안 떠는걸

참어주는 사람을 품을 뿐이지 아니면 욕설에 멸치가 날라갔겠다 싶네

결론은 부정부패에도 눈 감을 줄 알고, 권위적이고, 시기질투가 심하고, 품위가 없고, 공적개념이 없고

무능하고, 게으르고 비겁한 그냥 범부의 범주에도 못 들어가는 시정잡배 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