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라 하고 마구 얘기를 늘어놓다고 반박당하면 바로 사과하고

비웃음을 당해도 전혀 신경 쓰지 않고 그저 방송에만 나갈 수 있다면 마다하지 않고

좌파 패널들에 둘어쌓여 웃음거리가 되어도 좋다고 마구 떠들고

그러다 틀튜브에 가서는 또 윤석열 편들고, 한동훈 까고 인격체가 몇개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혼란스러움

게다가 대장동관련 변호를 맡으면서 온갖 사람들 다 만나러 다니고

검사인맥 좀 자랑하면서 별별 소리 다 하지만 결국은 허구한날 틀리고

또 틀려도 전혀 부끄러움이 없고 하룻밤 지나면 또 똑같아지는 무의미한 사람이라

윤정권 끝나면 정말 저런 사람이 또 어떤 스탠스로 날뛸지 웃길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