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사퇴요구 때도 용산의 두 사람과 윤재옥이번에도 추경호와 용산의 두 사람3대1로 압박하고 지랄하고 꺾지도 못하고 결국 언플로 지랄하고사람들이 아니야윤재옥.추경호 좋게봤던 내가 병신인가
증오그만하고 강적들이나 기다려
나에게 윤cctv는 열불의 아이콘인데 추씨도 새로운 열불의 아이콘
민심당심에는 등돌리고 윤빨에만 몰두하는 하는 구태 간신배들 기회가 오면 꼭 물갈이 해야한다고 봄
윤재옥 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