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드라이브 하면서 늘 들었던 레드 제프린의 천국의 계단을 한동훈대표가 즐겨들었다고 해서 너무 좋았다


발라드로 시작해서 격렬해 지는 사운드 8분정도의 긴 곡 이지만


전자기타의 연주와 드럼의 연주가 특히 좋고 계절로 치면 사계절이 들어가 있는듯한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