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체적이고 의외적인 모습 때문인지 2년 넘게 거의 매일매일 보는데도 질리지가 않네 사적인 모습부터 공적인 모습까지
한동훈 앞에서 평론 예측들 다 소용없었던 거 알지
진짜 신기한 사람임
근데 그 신기함이 다 감동으로 이어진다는 것도 킬링포인트

몰라 걍 너무 좋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