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찢이 싫어서 찍었지.
근데 슬프다. 장동혁...서서히 거리둔다는게.
윤재옥도 그렇고. 결국 권력편에 서네.
이해는 한다. 권력이 무서운거니까.
이제 한동훈한테는 정말 국민들밖에 없구나.
하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면 용돼한테 다들 등돌리겠지.
솔직히 찢이 싫어서 찍었지.
근데 슬프다. 장동혁...서서히 거리둔다는게.
윤재옥도 그렇고. 결국 권력편에 서네.
이해는 한다. 권력이 무서운거니까.
이제 한동훈한테는 정말 국민들밖에 없구나.
하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면 용돼한테 다들 등돌리겠지.
이거 한판승부에서 나온 내용임?
응. 팩트인지는 모르겠지만 재밌긴 하드만. 집에만 있는데 집에서 굉장히 활발하게 활동한다는 말 넘 웃겼음. 3간신 기사 공유도 하시고. 은근 귀여웠음.
아무래도 오늘꺼 한번 들어봐야겠다 글 고마워
오늘꺼 팩트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썰 엄청 많고 재미있긴 함ㅎㅎ
장동혁 거리둔데? 하 정치인들 진짜 의라라고는 일도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