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황태자, 윤석열의 아바타, 정치초보 등
비난 받고, 개신당이 떨어져 나감에도 불구
차기 대선에서 이재명을 이길수 있다는 데이터로 보여줌
그래서 보수층은 총선 참패에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음
여기서 윤석열과 차별화 및 검사프레임을 이겨낸다면
정권말기 대통령의 지지율이 20%대로 낮아도
박근혜처럼 개인기와 인물론으로 정권재창출이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옴
그만큼 야권이 한동훈을 경계하는 증거로
계속 민주당, 조국당, 개신당이 공격을 해대는 것
마찬가지로 야권 성향 언론 및 평론가, 유튜버들도
왠종일 한동훈 이야기만 쏟아내고 공격함
말그대로 한나땡이면 공격도 안하고 관망 모드로 갔을 것
PS. 민주당 김한규가 한판승부에서 한동훈
비대위원장 등판했을때, 한나땡 외쳤지만
실제 당 내 분위기는 경계하고 긴장했었다고 증언함
지금은 저 때보다 더 지지 받을 듯 - dc App
상대도안돼지
지금은 왜 양자대결 여조 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