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은 친분설 눈치도 보는듯하고 과묵하게 지켜보면서 한동훈에 대해 감상하는 느낌이 있었음

박성민은 한동훈 없을때 해도 가능한 멘트를 많이하고 현대사를 지금에 대입해서 얘기해주려는건 알겠지만
근본이 납파파야 100% 또 얘기했을것이고 편집됐겠지 ㅋㅋㅋㅋㅋ

조응천은 준비해온 말을 많이 했고
답변마다 표정변화가 다양해서 나중에 후기같은거 많이 물어볼거같음
리액션이 엄청 많더라 ㅋㅋㅋ

반박시 니말에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