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아무 성과도 없는건 물론

고난의 행군으로 다 무너져 가는 정권에 돈 퍼줘서
핵만들게 되니까 그 다음에는 그만하라고 했는데도 


김대중이 계속 밀어부친것임


심지어 김대중은 북한의 러시아 부채도 갚아주려고 했었음




러시아가 노태우때 우리나라에서 돈을 빌려갔는데

러시아가 그 부채를 못갚고 있었음

우리나라에서 부채 갚으라고 하면

북한도 러시아에서 빌펴간 차관이 있으니까


러시아가 우리나라에 빌린 차관으로 퉁치자고 해서

김대중이 그걸 검토했었다고함


진짜 되게 갚아주고 싶어했는데 밑에 누가 엄청 뜯어말려서 못했다고 함

(처음 듣고 서치해서 확인했을때는 기억했으나 지금 다시 서치하기 귀찮당. 그당시 엄청 어렵게 찾아서 확인했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