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에이 사건 - 이모 기자가 유사시민에 대해 시종 유도질문을 했음에도 관심없다로 일관하고 어떠한 정보도 흘리거나 미끼를 물지 않았음

이모기자는 그 이후 감옥까지 갔다 왔지만 만약 녹취록이 없었다면 그리고 그 전문이 모두 공개되지 않았다면 .....진짜 아찔함


문자읽씹논란 - 아무말이나 답변을 했다면 김거니랑 정무적인 일을 논의한다는 오명을 뒤집어썼겠지


문자300통 - 검총과 통화가 안되서 문자를 했다고 했는데 이 원본도 분명 민좆당은 확보하고 있을거라 생각됨 만약 조금이라도 시빗거리 있었으면 민좆당인간들이 가만 았었을까 없는 루머도 만들고 소설 쓰는 판국에


장ㅇㅊ 여론조성팀 - 텔레를 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있었으면 원본 안깠을까? 통화라도 했으면 분명 녹취 까고도 남았음


진짜 한동훈이 그 많은 인간들을 만나면서도 얼마나 철저하게 관리를 하는지 대단하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