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널이 그러네
윤씨가 홍감탱 만난 날이 한동훈이 비대위 모임 한 그 날이면 한동훈이 많이 속상할 거라고
그렇지 않냐? 비대위 자체 모임 할 시간이 충분히 있었는데 그 시간에 홍씨 만난 거니까
민주당 패널 말이라서 불난 데 부채질하나 싶긴 한데
그 전에 한동훈이랑 비대위 먼저 만나서 이야기할 시간 충분히 있었는데 맨 먼저 만난게 홍준표라는 게
비대위 모임 할 때도 한동훈 몸 많이 안 좋아보였다고 하지만
몸이 좀 안 좋아도 사실 만나고 싶은 사람, 좋은 사람이랑 만나는 거면 그래도 그 몸을 이끌고라도 가고 싶은데
가서 또 억지로 친한 척 하고 비위 맞춰줘야뙤고 쌉소리들어야하고 거기다 심지어 상대방이 은혜도 모르는 놀부돼지면
굳이 안 좋은 몸 이끌고 그 사람 만나러 갈 이유가 없지 그냥 그 옆에 앉아있는다는 생각만 해도 몸이 더 아파지는 것 같은데 왜 굳이 가야해
총선날 새벽에 그 개소리만 안 했어도 홍 영감 만나기 전 전화 한 통해서 수고했다 한마디만 했어도 이기지 못해 죄송하다고 먼저 말했을 한동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