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딴 개미친 간첩 새끼를 아무 의심도 없이 만난 김건희한테 진짜 화가 난다아무것도 아닌 나조차도업무상 미팅할때도그 회사 이력, 그 회사 대표이사 이력 같은거 꼼꼼하게 서치 하고 만나는데정말 어떻게 그럴수있나 싶다
건풍기나 좌빨목사나 끼리끼리지 ㅋㅋ
너무 너무 한심해.
만나기만 했냐 그동안 주고 받은 문자 봐 자기 우울증 치료 해주는 사람이라잖아 ㅁㅊㄴ
최재형 아니고 최재영목사
수정함
인터넷 검색만 해도 알만한 사람이더만 저 여자는 뇌가 없을 뿐 아니라 아무도 저 사람을 제어할 수 없으니 말려도 아마도 기를 쓰고 만났을거다
북한 얘기 지껄인 걸 봐 최재영이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고 만난 게 아님
애초에 좌파니까. 오야붕이시쟎아
ㄹㅇ 절래절래
검총시절을 거치면서 사람 무서운 걸 못 느꼈나?
나는 저 목사를 소개해준 인간들이 간첩으로 용산에 또아리 틀고있다고 본다 현재진행형으로
저목사 만나라고 누칼협?
뇌가 모지리네 신분을 망각함
영부인되기전엔 검사부인이었잖아 저렇게 조심성없다는게 이해가 안감
저렇게 막살고 아직도 전과자아닌게 신기할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