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관님 인기나 지지도가 흠집내고 시간가면 누그러질거라고 생각하고 현재 살아있는 권력에 기생하려는거같은데


한장관님 지지는 그냥 연예인들 좋아하는듯 좋아하는 라이트한 지지도 있겠지만 솔직히 문재앙시절 좌천때부터 법장때 민주당 180명 도장깨기 비대위원장할때 108일을 동행해오는 과정에서 한장관님의 용기헌신에 동화된 지지라 쉽게 사그라들지않고 한장관님이 이렇게 당하는게 지지자들이 같이 당하는걸로 느껴지기때문에 그등판이 언제든지 무한지지할 거라고봄 거기에다 한장관님을 대체할 사람이 앞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0 에 수렴
그런데도 용산 국힘의원들은 여전히 자신들에대한 객관화가 안되어서 앞으로 선거가 멀었으니  시간이 자기들 편이라고 착각하고 자기진영 대권주자도 자기들 권력으로 누를수있다고 생각하고 깝치는중

미친것들 나중에 지지자들에게 쳐맞을준비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