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관님 인기나 지지도가 흠집내고 시간가면 누그러질거라고 생각하고 현재 살아있는 권력에 기생하려는거같은데
한장관님 지지는 그냥 연예인들 좋아하는듯 좋아하는 라이트한 지지도 있겠지만 솔직히 문재앙시절 좌천때부터 법장때 민주당 180명 도장깨기 비대위원장할때 108일을 동행해오는 과정에서 한장관님의 용기헌신에 동화된 지지라 쉽게 사그라들지않고 한장관님이 이렇게 당하는게 지지자들이 같이 당하는걸로 느껴지기때문에 그등판이 언제든지 무한지지할 거라고봄 거기에다 한장관님을 대체할 사람이 앞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0 에 수렴
그런데도 용산 국힘의원들은 여전히 자신들에대한 객관화가 안되어서 앞으로 선거가 멀었으니 시간이 자기들 편이라고 착각하고 자기진영 대권주자도 자기들 권력으로 누를수있다고 생각하고 깝치는중
미친것들 나중에 지지자들에게 쳐맞을준비나해라
한장관님 지지는 그냥 연예인들 좋아하는듯 좋아하는 라이트한 지지도 있겠지만 솔직히 문재앙시절 좌천때부터 법장때 민주당 180명 도장깨기 비대위원장할때 108일을 동행해오는 과정에서 한장관님의 용기헌신에 동화된 지지라 쉽게 사그라들지않고 한장관님이 이렇게 당하는게 지지자들이 같이 당하는걸로 느껴지기때문에 그등판이 언제든지 무한지지할 거라고봄 거기에다 한장관님을 대체할 사람이 앞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0 에 수렴
그런데도 용산 국힘의원들은 여전히 자신들에대한 객관화가 안되어서 앞으로 선거가 멀었으니 시간이 자기들 편이라고 착각하고 자기진영 대권주자도 자기들 권력으로 누를수있다고 생각하고 깝치는중
미친것들 나중에 지지자들에게 쳐맞을준비나해라
다 떠나서 지금 이렇게 기다리고 돌아오길 염원하는 마음을 개같이 무시하고 별 것 아닌걸로 생각한다는 게 열받지
그게 아니란걸 보여주면 되 현생도 재미있게 살아가면서 여유를 가지자 시간 충분해
모두 다 지켜봤기 때문에 쉽게 지지철회 안 한다 더 지켜주면 지켜주지
마지막날 청계천 유세를 떠올리면 아직도 속에서 뜨거운게 올라와
현장못가는 사람들도 유튜브로 함께달리고 지금도 영상돌려보는데 어떻게 잊음
진짜 모름
양심도 없는 말종ㅅㄲ들임
정치인들의 밑바닥 속성을 구경하기에는 아주 좋은 기회인듯. 어떻게 흘러가는지 지켜보자구
ㅇㄱㄹㅇ
ㅇㄱㄹㅇ
당장 임기 3년남아서 줄게 많아서 그래 현실적으로 그거 알고 우린 우리대로 하면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