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정국 구상 좀 하고 왔음 좋겠음
본인 한테 아부 하는 술 친구니 뭐니 이런 사람 좀 그만 만나고

강기훈 이니 이런 음주 운전 하는 인간들 좀 멀리하고
남은 임기 동안

어떻게 해야 국민들 마음을 되돌려 올지

어떻게 해야 그동안 꽉 막혔던 정국을 풀지

깊은 숙고를 통해 과감한 변화 아이템 좀 가지고 왔으면 함
지지율 낮은 거

너무 당연하게 받아 들이고

물가 오른 거, 서민들 살기 힘든 거 너무 무덤덤하게 받아 들이고

있는 거 같아 걱정임.
휴가때 제발 쓴 소리 하는 사람 좀 만나고 오길.

솔직히 별 기대 없는데
정권 재창출, 한동훈 대표 미래 위해서는
윤이 반드시 바뀌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