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말이다 정치란 명분과 실익 두개 다 잡아야하는데 이제 시작인 한동훈호에는 명분은 나침반같은것
필라델피아(topic1903)2024-08-06 09:55
거대 권력인 대통령과 맞서려면 명분과 민심을 얻지 못하면 필패니까 시간이 걸리는 건 당연하지
훈붕이 1(14.33)2024-08-06 10:10
명분 없이는 민심을 못잡음
점식이 그런 과오를 할 시간이 주어졌기에
한동훈의 결정이 명분과 실리 모두 얻을수 있었던거지
익명(211.235)2024-08-06 10:11
완전 맞말. 난 한동훈 장관 시절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 이번에 당대표 되고 나서 조직운영 하는거 보는 재미가 쏠쏠. 내 감상으로는 워낙 빡신 조직생활을 해서인지 조직이 어떻게 돌아가고 운영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감이 있다 보여짐. 의외로 오퍼레이션에 강함 ㅋ 누가 보기엔 답답할수 있겠지만 내가 보기엔 지금 반발하고 비협조적인 셍력들 품으려하면서
익명(118.235)2024-08-06 11:02
너무 잘하고 있다. 조직에 안정감을 줄수 있는 리더야. 이철희가 아젠다 세팅이 약하다는 둥, 넘 지지부진하다는 둥 하는데 지금은 선거가 아니고, 한은 조직을 개혁해야 하는 게 첫 미션이다. 경쟁력있는 조직을 만드는 것. 짐 그거 잘하고 있다. 아젠다 세팅이 필요할때, 싸워야 할때 못할꺼 같냐?? 아마 누구보다 강하게 몰아 붙힐껄?? 그때 쫄지나 말라고 해라
익명(118.235)2024-08-06 11:05
남주의 등장이 소위 기득평론가라는 이들에게 앞으로 공부더하고 나오라는 분위기를 만들 것
익명(jhs0684)2024-08-06 11:52
답글
ㅎㅎ 그러네. 공부해야 되.
익명(118.235)2024-08-06 12:30
스무스하게 잘 풀었음 이번 일도 참 대단하다 싶었음 진퇴양난 속에서도 이렇게 잘 마무리하다니( 준썩이 그냥 법규대로 밀어부치라면서 왜 안하냐고 ㅈㄴ당당하게 말하던데 그래서 니가 안되는 거다 임마 생각함 ㅋ)
맞는말이다 정치란 명분과 실익 두개 다 잡아야하는데 이제 시작인 한동훈호에는 명분은 나침반같은것
거대 권력인 대통령과 맞서려면 명분과 민심을 얻지 못하면 필패니까 시간이 걸리는 건 당연하지
명분 없이는 민심을 못잡음 점식이 그런 과오를 할 시간이 주어졌기에 한동훈의 결정이 명분과 실리 모두 얻을수 있었던거지
완전 맞말. 난 한동훈 장관 시절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 이번에 당대표 되고 나서 조직운영 하는거 보는 재미가 쏠쏠. 내 감상으로는 워낙 빡신 조직생활을 해서인지 조직이 어떻게 돌아가고 운영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감이 있다 보여짐. 의외로 오퍼레이션에 강함 ㅋ 누가 보기엔 답답할수 있겠지만 내가 보기엔 지금 반발하고 비협조적인 셍력들 품으려하면서
너무 잘하고 있다. 조직에 안정감을 줄수 있는 리더야. 이철희가 아젠다 세팅이 약하다는 둥, 넘 지지부진하다는 둥 하는데 지금은 선거가 아니고, 한은 조직을 개혁해야 하는 게 첫 미션이다. 경쟁력있는 조직을 만드는 것. 짐 그거 잘하고 있다. 아젠다 세팅이 필요할때, 싸워야 할때 못할꺼 같냐?? 아마 누구보다 강하게 몰아 붙힐껄?? 그때 쫄지나 말라고 해라
남주의 등장이 소위 기득평론가라는 이들에게 앞으로 공부더하고 나오라는 분위기를 만들 것
ㅎㅎ 그러네. 공부해야 되.
스무스하게 잘 풀었음 이번 일도 참 대단하다 싶었음 진퇴양난 속에서도 이렇게 잘 마무리하다니( 준썩이 그냥 법규대로 밀어부치라면서 왜 안하냐고 ㅈㄴ당당하게 말하던데 그래서 니가 안되는 거다 임마 생각함 ㅋ)
준돌이 처럼 했음. 당분열 어쩌구하면서 가십꺼리만 잔뜩 양산했지. 갸는 조직생활을 안해서 그런가 그런쪽으로는 엉망징창 이었음. 그러니 쫒겨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