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캡쳐는 나경원 총선 전 '직업의 모든 것' 유튜브임
여기 출현하고 나경원 반응이 좋았음
100만 구독자의 대형 유튜버임
보통 이런 유튜브는 50대 이하가 주로 시청하는 채널임
보통 시사채널은 정치 고관심층, 관심층 등 연령대가 높음
이들은 대부분 지지정당이 있고 무당층, 중도층은 드물다
하지만 투표율 70%가 넘어가는 대선은 무당층, 정치 저관여층
무관심층 등이 투표에 대거 참여함
이들은 보통 정책 보다는 이미지 투표성향이 강함
예로 지난 대선에 무당층과 중도층이 이재명을 왜 찍었냐 물음에
'도덕성에 문제있다는건 동의하나 일은 잘할거 같아서"
이런 이유로 찍었다는 응답이 많았음
경기도 지사때 계곡지에 무허가 영업 대응
코로나때 신천지 등을 압박하는 강경대응 등
이런 영향으로 우리가 동의 못하지만 유능하다는 이미지
중도층, 무당층, 청년층 들은 대부분 정치 저관심층 또는 무관심층
이들은 공략할려면 이들이 주로 시청하는 유튜브 채널 등에
출현해서 이미지를 알릴 필요가 있음
이들은 시사채널은 거의 보지 않는다는 특징도 있음
위 채널도 마찬가지고, 미디어 전략을 시사채널 위주보다는
저런 채널 등에 다양하게 출현해줬으면 한다
이제 선거 전략에서 SNS와 특히 미디어 전략이 특히 중요함
정책 싸움과 이미지 싸움이기 때문임
이번에 총선 참패도 김종혁 최고위원이 지적했든
이재명, 조국 보다 윤석열 부부가 더 싫어서 민주당을 찍었다
ㅇㅇ
이미지는 그냥 쌓이는게 아니라고 봄 구체적 현실적 정책 실현이 액션이 동반되어야 정책 실현하며 그걸 효과적으로 알리는 미디어전략의 수반이 필요
국힘이 정치계 최고의 슈스인 한동훈이 있는 만큼 파격적 미디어 전략해보면 좋을듯. 국힘 단독 프로그램으로 한동훈과 함께하는 쇼츠 모 이런거 만들어서 정책 홍보도 하고 이미지도 업하고. 넘 일을 벌리나 ㅋ 전대때 보니 영상 찍는거 좋아하시두만.
본업 잘하는 모습이나 현실적 이슈에 대응하는 모습을 재치있게 담는게 좋을거 같아 굳이 특정 캐릭을 잡기보단 해당 이슈에 맞는 채널이나 사람들 꾸준히 만나서 선제적으로 이슈몰이 해주면 좋지 이런게 문제고 이런 식의 대응도 가능하다 이런것도 알려주고
그거 좋다.
맞아 이렇게 적극적으로 찾아보지 않는 대중들은 아무리 좋은 정책과 바른 처세를 해도 그저 순간적으로 꽂히는 기분으로 투표함 대중에 좋은 노출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