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격차해소
- 이건 한동훈 대표가 주장했던거라 생락
2. 약자와의 동행
- 오세훈 시장이 내세운 슬로건, 국힘 정강정책에도 있음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복지정책을 당 차원에서 받아서
전국으로 확대하는 방향
몇 가지 반응 좋은거를 취사선택하는 방향
3. 호남동행
- 호남 신경 써봐야 표 안나온다고 부정적이신분 많은데
호남에서 10% 이상 받지 못하면 대선 이기는게 어렵고
중요한건 수도권에 호남 출향민이 많아서
수도권을 공략할려면 호남 공략이 절실
이렇게 세가지 슬로건으로 중도외연 확장해야
인구구조상 불리한 유권자 지형에서
차기 선거를 이기는 방향으로 생각됨
3을 안해봤겟냐 저긴 선거운동안해도 민주당이 80퍼넘게찍는곳임 - dc App
글쓴이도 지적하지 않았나? 호남 출신이 호남에 사는 사람만 있는게 아니라 전국 각지 특히 수도권에 많이 살고 있지
그것 때문에 하는 거임
좀더 신선했으면 경제 민생 유능 같은 쪽으로 재도약 필요 격차 약자 호남 너무 좌좀스탈
좌든 우든 사상이 중요한가? 결국 국민 시민 우리 삶이지 외연을 넓혀 같이 가야만, 경제도 민생도 좋아지고 그러면 유능하다는 평가를 받지
여기서 유능은 재화창출의 유능 분배를 할래도 뭐가 있어야 해주지 갤주가 말하는 아직 우상향 가능하다고 한거 그걸 현실화시키는 유능
단지 분배가 베푸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야 분배가 되면 전체적으로 가처분 소득이 늘어나 소비가 늘고 경제에 도움이 되지 경제에 대해 전혀 모르는군
o o(1.229)// 즉 분배와 성장은 같이 가는 것 성장하고 분배하는게 아니라 서로 상호 관계가 있는 것이지 쉽게 설명해 어느 한 사람이 모든 부를 가지면 소비는 한계가 있게 마련인데 그 부를 수백 수천명이 가지면 소비가 훨씬 늘어 나지 소비는 경제성장이고 즉 성장과 분배는 그 비중을 얼만큼 가져 가느냐의 문제이지 성장 후 분배의 개념이 아니지.
호남에서도 상식적인 사람이면 찢이나 민주당의 행동이 부끄럽지 않겠나? 그런 측면에서 국힘이 호남에 신경을 쓰면 상당한 효과를 볼 듯 특히 지역색이 엷은 수도권에서
호남은 부끄러움을 모름
호남은 따를 시켜야 정신차리지 저런식으로 포용하면 지들이 잘난줄 안다 철저히 무시해야할 종족들 한동훈이 호남을 모르네 사람이 넘 좋아서
한동훈을 지지하면 한동훈식 포용력을 배워야
이 좁은 나라에 어차피 나쁜 사람 좋은 사람 다 있게 마련이다. 스스로 격이 떨어지지는 말자 한동훈을 지지할 정도의 양식이 있다면
2.3 다 식상하고 별로임 1 진행하면서 폭넓은게 나음 정치개혁 세대교체 빠른 반응
2.3도 결국 격차 해소야 약자 보호야 당연히 격차 해소이고 호남문제도 많이 좋아졌다지만 아직도 영호남 경제력 차이는 존재하지
알지만 구호 자체가 오세훈 브랜드에 호남 강조라 별로임 네이밍이 별로란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