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짧은 기간안에 한동훈이 당대표로 일하는거 보면 당대표가 하는 일이 이렇게 많았었나 싶을정도인데상납이는 그저 똑똑한척 말잘하는척 일 열심히 한척만 한게 보여지니까 배가 아플만도 하누
여연 개혁하고 싶었는데 못하게 했다면서. 본인이 당대표였고 결국 정치력없어서 못한거지 뭔소리. 본인이 못한건 윤핑계고 한동훈이 총선 패배는 한동훈 탓이고 상납도 내로남불임.
상납이가 당대표 시절에 한일은 역선택으로 당선되서 그런지 민주당 악재 있을때마다 내부총질만 했지
222 - dc App
솔직 상납이가 당권 완전장악 물갈이같은 권력욕 안부리고 겸손하게 고인물들 잘 받들면서 협의하고 맞춰가고 대선때 지 선거마냥 날뛰지 않고 뒤에서 열심히 서포트만 했으면 지금 국힘내 위상이 장난 아니게 높았을거다. 되도 않는 권력욕에 자멸한거
걔 그릇이 그거야. 그걸 모르겠냐. 미친게 그냥 날뛰는거지
상납이 뭐 하긴 했음? 진짜 모름 하는 척이라도 했는지 의문임
상납이가 당대표 시절에 한일은 센타병, 분탕질, 내부총질 그러하여서 보수들이 혐오 했슴 지금도 들어오고 싶어서 질척거리고 있는데 센타병자는 절대로 들어오면 안된다
듣보이야기 좀 하지마
핵심은 한동훈 일 잘한다는 얘기인데 별고나리질을 다하네
듣보 상납 먹금